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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1.12) 환국환경공단·송옥주 의원실 『고품질 자원재활용체계 확립을 위한 정책토론회』 개최
  • 작성자
  • 김준식
  • 작성일
  • 2022-01-13
  • 조회수
  • 3,028

환국환경공단·송옥주 의원실 『고품질 자원재활용체계

확립을 위한 정책토론회』 개최


◇ 2050 탄소중립 이행 및 순환경제 활성화 핵심모델인 B2B

    재활용체계 구축을 위한 전문가 토론 및 주제발표


□ 환경부 산하 한국환경공단(이사장 안병옥)은 11일 여의도 국회의원 회관

    제1세미나실에서 더불어민주당 송옥주 의원실 (국회 환경노동 위원회,

    화성갑)과 함께 ‘고품질 자원재활용 체계 확립’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하였다. 


 ○ 이번 토론회는 식약처 고시 「기구 및 용기·포장의 기준 및 규격*」 개정에

     따른 국내 최초 식품용 용기 재생원료 사용 추진에 앞서서, 포장재 분리배출

     표시제도의 문제점을 점검하고 고품질 자원재활용 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대응방안을 모색하고자 마련되었다.

      * 식품용 기구 및 용기·포장 공전(식약처 고시전문) ‘물리적 재활용 합성수지제 기준’ 신설('21.9.7.) 


 ○ 한국환경공단 김은숙 자원순환본부장은 “쓰고 버린 페트병을 재생산하는

     B2B(Bottle to Bottle)가 순환경제 이행을 위한 핵심모델이 될 수 있는 만큼

     이 자리가 고품질 재활용체계 확립을 위한 초석을 마련 하는 자리가 되었으면

     한다.”며, 토론 회 개최 배경을 설명했다. 


□ 토론회는 송옥주 국회의원의 환영사와 식품산업협회 김명철 부회장의 축사로 

    시작해 전문가의 주제발표와 패널토론으로 나눠 진행되었다.


 ○ 제1 발제에서 홍수열 자원순환사회경제연구소 소장은 ‘국내 페트병 Bottle To

     Bottle 재활용 활성화 방안’을 주제로 국내 페트병 재활용 현황과 관련기준을

     설명하고, 분리배출표시 개선, 페트병 재활용체계 개선방안을 제안하였다. 


 ○ 제2 발제에서 장용철 충남대학교 교수는 ‘고품질 재생원료 생산의 국내외 동향과 

     정책 지원 방안’이라는 주제로, 국내·외 플라스틱 재생원료 생산·공급현황을 분석하며,

     국내 PET 재생원료 수요예측과 확대방안을 제시하였다. 


 ○ 패널토론에서는 B2B 재활용방법의 국내·외 동향, 분리배출표시 적용 방법 개선,

     재생원료 사용에 대한 업계의견 등 발제 내용에 대한 의견제시 및 심층 토론이 진행되었다.


□ 송옥주 국회의원은 “많은 국민들이 플라스틱 분리배출에 참여해주신 덕분에

    투명플라스틱의 70%가 분리배출되고 있으나 실질적인 재활용률 은 13%에 불과하다.

    재활용율을 높일 대안이 필요하다.”라며 “이번 토론 회에서 나온 전문가 의견들을 바탕으로

    논의된 대안들을 정책에 반영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한국환경공단 안병옥 이사장은 “토론회에서 논의된 의견을 바탕으로 투명페트병

    고품질 재활용체계가 안정적으로 정착되길 기대하며, 공단도 국민과 기업이 안심하고

    식품용기에 재생원료를 사용할 수 있도록 재활용 전과정을 세심하게 관리하겠다.”고 밝혔다.


붙임 1. 고품질 자원재활용체계 확립을 위한 정책토론회 개요 1부.

       2. 질의응답 1부.

       3. 관련사진 1매. 끝.

  • 담당자 : 환경서비스지원부 이진호
  • 전화 : 042-939-22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