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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 한국환경공단, 통합환경관리 전문가 양성 특성화대학원 모집
  • 작성자
  • 유창열
  • 작성일
  • 2021-06-04
  • 조회수
  • 5,577

한국환경공단 통합환경관리 특성화대학원 모집
◇ 6월 3일부터 7월 2일까지 전국 대학교 대상 통합환경관리
    특성화대학원 모집…올해 9월부터 운영 시작
◇ 총 2개 대학 선정해 인재 양성에 필요한 교육훈련비 및 연구
    사업비 등 매년 3억 2천만 원씩 5년 간 지원 예정


□ 환경부 산하 한국환경공단(이사장 장준영)은 통합환경관리 선진화를
    이끌 인재 양성을 위해 “2021년 통합환경관리 특성화대학원 지원
    사업”(이하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 특성화대학원 : 산·학·연 연계를 통한 현장 실무형 고급인력 확보를 위해
    기초연구와 현장 실무형 교육을 동시에 진행하는 사업
○ 이번 지원사업은 2017년 통합환경관리제도의 시행으로 산업공정
    및 환경 분야 등에 전반적인 지식을 갖춘 전문가에 대한 산업계의
    수요 대응을 위해 마련됐다.
※ 통합환경관리제도 : 종전 사업장의 대기·수질·토양·폐기물 등 환경 매체별로
    관리하던 허가방식을 하나로 통합허가하는 제도로 사업장별 맞춤형 기준
    설정 등을 통해 오염물질 배출을 최소·최적화하는 환경관리 체계


□ 지원대상은 통합환경관리제도 관련 2개 이상 학과의 융합 교육과정
    (컨소시엄)을 운영 중이거나 신규개설이 가능한 전국 대학이며,
    6월 3일부터 7월 2일까지 지원 신청을 접수받는다.

○ 환경부와 한국환경공단은 산업계, 학계, 연구기관 관계자 등으로
    구성된 평가위원회의 서류·면접 평가를 거쳐 오는 7월까지 대학
    2곳을 최종 선정하고 9월부터 특성화대학원을 운영할 계획이다.


□ 선정된 특성화대학원은 협약일로부터 5년 간 통합환경관리 전문인력
   양성 및 기초 기반연구사업에 필요한 교육훈련비, 연구비, 인건비 등

    매년 3억 2천만 원의 국비를 지원받는다.
○ 각 특성화대학원은 학과별(환경, 화공, 금속·재료 등) 융합과정을
    운영해 매년 관련 분야 학사, 석·박사급 맞춤형 전문인력 15명을
    양성할 예정이다.
○ 또한, 대학원과 산업체 간 산학연계 강의 및 현장 직무실습 등을
    통해 통합환경관리 관련 기초연구 또는 산학 공동연구를 진행한다.


□ 이번 지원사업에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한국환경공단 누리집
    (www.keco.or.kr)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장준영 한국환경공단 이사장은 “공단은 이번 지원사업으로 양성된
    전문가들이 환경 분야에 대한 지속적인 연구 활동을 통해 정부의
    환경정책 선진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붙임 1. 2021년 통합환경관리 특성화대학원 지원사업 개요
       2. 통합환경관리제도 개요.
       3. 사진자료. 끝.

  • 담당자 : 환경서비스지원부 김혜인
  • 전화 : 02-3153-06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