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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6.18) 한국환경공단, 중소형 폐가전 회수체계 구축
  • 담당부서
  • 유창열
  • 작성일
  • 2021-06-18
  • 조회수
  • 2,385

한국환경공단, 중소형 폐가전 회수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 18일, ‘폐전기·전자제품 회수체계 구축’을 위한 한국환경공단?
    롯데하이마트?한국전자제품자원순환공제조합 업무협약 체결
◇ 중소형 폐전기·전자제품 배출 접근성 향상으로 국민 편의 향상


□ 환경부 산하 한국환경공단(이사장 장준영)은 18일 더 플라자 호텔
    에서(서울 중구 소재) 롯데하이마트, 한국전자제품자원순환공제조합과
    함께 민·관 합동 폐전기·전자제품 회수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 업무협약식에는 서영태 환경부 자원재활용과장을 비롯해 김은숙
     한국환경공단 자원순환본부장, 맹중오 롯데하이마트 본부장, 황종수
     한국전자제품자원순환공제조합 이사장이 참석했다.


 ○ 이번 업무협약은 가정에서 접근성이 높은 전국의 대형 전기·전자
     제품 마트를 배출 거점으로 활용하여 중소형 폐전기·전자제품*의
     재활용을 활성화하고 폐가전 배출에 따르는 불편을 개선하기 위하여
     진행되었다.
* 중소형 폐전기·전자제품 : 청소기, 선풍기, 전자레인지 등 크기가 1m를 넘지
  않는 제품(냉장고, 세탁기, 에어컨 등 대형 폐가전제품 배출은 무상방문수거
  서비스(1599-0903) 이용 가능)


□ 롯데하이마트는 전국 약 440개의 매장에 수거함을 설치하여 방문
    고객이 폐전기·전자제품을 쉽게 배출할 수 있도록 하고, 한국전자제품
    자원순환공제조합은 수거된 폐제품을 적절하게 재활용하거나 재활용
    되지 않는 유해물질은 안전하게 회수·보관하여 친환경적으로 처리할
    계획이다.


□ 한국환경공단은 폐전기·전자제품 분리배출 대국민 홍보 및 환경성
    보장제도 시스템(www.ecoas.or.kr) 지원을 통한 실적관리 등 회수
    체계 구축의 총괄 운영·관리를 하도록 하였다.


□ 한편, 중소형 폐전기·전자제품 회수 활성화를 위하여 7월부터 두 달간
    ‘중소형 폐전자제품 범국민 수거캠페인’이 진행된다. 롯데하이마트
    매장에 설치된 수거함을 이용한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한 경품
    지급과 포인트 적립·환급 등 리워드 이벤트가 예정되어 있다.


□ 한국환경공단 장준영 이사장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한 민·관 공동
    협력을 바탕으로 탄소 중립 실현을 위한 자원 선순환 구조의 기틀을
    마련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붙임 협약식 사진. 끝.

  • 담당자 : 환경서비스지원부 이지연
  • 전화 : 053-280-38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