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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환경공단 보도자료 4.1)한국환경공단, 폐배터리 재활용 특성화 대학원 협약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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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환경부 산하 한국환경공단(이사장 임상준)은 3월 31일 국립부경대학교(총장 배상훈)와 ‘폐배터리 재활용 특성화대학원(이하 특성화대학원)’ 협약을 체결했다. ○ 이번 협약은 배터리 원료공급망 안정성 확보, 국제환경규제대응, 순환이용성 강화 등으로 폐배터리 재활용 전문가의 수요가 급증함에 따라 산업현장에서 활동할 수 있는 산업계 수용맞춤형 전문인력을 체계적으로 양성하기 위한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 공단은 전기차 사용후 배터리 재활용 분야 전문인력 양성을 위해 지난 2월부터 환경분야 특성화대학원 통합 모집공고를 진행한바 있다. □ 협약을 통해 국립부경대학교는 협약일로부터 5년간 전문인력 양성과 산학협력프로젝트에 필요한 경비, 인건비, 학업장려금 등 매년 4억 5천 만원의 국비를 지원받는다. ○ 또한 국립부경대학교(주관기관)는 부산대학교(참여기관)와 폐배터리 재활용 분야 협동과정을 신설해 특성화대학원으로 운영할 예정으로 이를 통해 우수한 석·박사 과정 신입생을 모집해 향후 5년간 50여명의 석·박사급 핵심기술인재를 양성해 나갈 예정이다. □ 한편 한국환경공단은 전기차 사용후 배터리 재활용을 녹색산업으로 중점 육성하기 위해 ‘전기차 배터리 자원순환 클러스터’를 올해 6월 준공예정으로 클러스터와 연계한 특성화대학원 운영을 통해 전문인력을 육성할 계획이다. □ 임상준 한국환경공단 이사장은 “배터리 산업의 새로운 미래먹거리로 대두되고 있는 사용후 배터리 재활용 분야의 특성화 교육을 통해 양성된 전문인력들이 산업계맞춤형 인재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 ”라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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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 : 2024-07-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