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환경공단에서는 토양오염의 발생부터 조사, 정화까지의 이력정보와 토양오염관리대상시설 및 잠재적 토양오염원 현황을 구축하고 있습니다.
위험물시설, 골프장 등 토양과 지하수를 오염시킬 수 있는 잠재오염원의 시설정보와 토양의 오염의 발생부터 조사, 정화까지의 이력정보의 수집 및 Database 구축, 국토의 배경농도 조사 등의 사업을 통해 토양·지하수 오염의 예방적 관리에 필요한 체계적인 토양환경관리 정책기반을 구축하는데 그 목적이 있습니다.
![토양오염관리 단계별 연도별 추진 타임라인. [1단계 (2012-2015)] - 2012년: 특정토양오염관리대상시설(시범조사) - 2013년: 위험물시설, 유해화학물질시설, 송유관시설, 폐기물처리(보관)시설 - 2014년: 원광석보관소, 금속제련소, 교통관련시설, 철·군관련시설, 토양정화지역, 폐광산 - 2015년: 폐수배출(처리)시설, 축산폐수배출(처리)시설, 하수(분뇨)처리시설, 사격장, 골프장, 가축매몰지, 토양오염방지조치명령지역 [2단계 (2016-2022)] - 2016년: 농약 및 비료저장시설, 유해화학물질시설(안티모니 버나뮨), 목재생산업, 화력발전소 및 전력관련시설, 토양오염 정화부지 이력정보(시범구축) - 2017년: 오염토양반입정화시설, 공장형 세탁업, 제철공장, 토양오염 이력정보 시범구축(특정시설 조치명력지역, 토양측정망, 토양오염 실태조사 토양오염 우려지역 정밀조사) - 2018년: 산업단지, 석유사업법 관련시설, 자연적 원인에의한 토양오염 물질 검출지역, 토양오염 이력정보(1차년도) - 2019년: 토양오염원 현행화, 토양오염 이력정보(2차년도) - 2020년: 토양오염원 현행화, 토양오염 이력정보(3차년도) - 2021-2022년: 토양오염원 현행화, 토양오염 이력정보 현행화 [3단계 (2023-)] - 2023년: 토양오염 21종 현행화, 신규 오염원 확대 검토, 토양오염 이력정보(조치현황 연계)](http://www.keco.or.kr/upload/editor/images/000051/20250313114236770_3TLJ8MIN.png)


전 국토의 토양에 대해 납, 카드뮴, 구리 등 토양오염물질 10종의 배경농도를 조사하여 정책 자료로써 활용할 예정입니다.

메뉴담당자
최종수정일 : 2025-03-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