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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환경공단 보도자료 4.21.) 한국환경공단-IBK기업은행, 온실가스 국제감축사업 연계 지원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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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후에너지환경부 산하 한국환경공단(이사장 임상준)은 IBK기업은행과 ‘온실가스 국제감축사업 연계 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 온실가스 국제감축사업은 국내 기업이 해외에서 온실가스 감축사업을 추진해 감축실적을 확보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 온실가스 국제감축사업에 참여하는 기업 대부분이 중소기업인 만큼, 민간 금융 연계를 통한 사업 실행력 향상이 필요하다는데 양 기관이 뜻을 모았다. □ 양 기관은 이번 협약에 따라 ▲ 온실가스 국제감축사업 정보 공유 및 사업 추진 가능성 공동 검토 ▲ 정부지원 기업에 대한 원활한 금융·비금융 지원 ▲ 국제감축사업, 글로벌 탄소시장 관련 제도·정책동향 정보 교류 등에서 협력한다. □ 특히 공단은 실현 가능성 높은 온실가스 국제감축사업에 대한 상대국 정부와의 협의를 적극 추진하고 정보 제공, 금융 조달까지 연계하여 감축분 확보와 기업의 국제 진출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 또한 탄소 거래 정책·감축목표 정보와 기후변화협약 파리협정 국제협상 동향을 기업에 제공하여 실행 역량과 전문성 강화를 유도한다. □ 한편 공단은 신규 국제감축사업을 적극 발굴하고 투자지원 기업 수요에 적시 대응하고자 공모 차수와 접수기간을 확대 개편하였다. ○ 1차 지원 신청은 지난 3월 초부터 4월 10일까지 진행되었다.
○ 2차 공모는 5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진행할 계획이며, 사업선정 상황에 따라 3차 공모는 7월부터 2개월간, 필요시 4차 공모를 시행하여 국내기업의 감축사업 참여 기회를 확대할 계획이다. □ 임상준 한국환경공단 이사장은 “국내 기업들이 글로벌 탄소시장에 보다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지원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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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 : 2026-03-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