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본문으로 바로가기 주메뉴로 바로가기

한국환경공단

검색창 열기

보도자료

※22년 1월부터 문화체육관광부의 「데이터 친화형 보도자료 표준(안)」에 따라 한글파일 확장자를 .hwp와 .hwpx 모두 사용합니다.

(한국환경공단 보도자료 7.22.) 한국환경공단, 집중호우지역 수해폐기물 수거 등 전사적 총력 지원

  • 작성자박주연
  • 작성일2024-07-22
  • 조회수3290

□ 환경부 산하 한국환경공단(이사장 안병옥)은 22일 집중호우 피해 발생 특별재난지역* 5개 지자체와 수해폐기물 발생 지역에 대한 환경오염 예방 및 주민지원을 위해 적극적인 수거 및 처리에 나선다고 밝혔다.

    *충북 영동군, 충남 논산시?서천군, 전북 완주군, 경북 영양군 등 


 ○ 공단은 수해 폐기물 및 가전제품 수거·운반·처리를 위해 관할 지자체와 함께 상시 지원체계를 구축하고, 지원 요청시 약 109대의  복구 장비를 즉시 현장에 투입할 예정이며,


 ○ 피해지역 주민들의 요청시 관할 지자체를 통해 수해폐기물 및 침수 가전제품 수거지원을 받을 수 있다.


 □ 수해폐기물은 여러 종류의 폐기물이 혼합되어 방치 시, 복구 지연과 부패에 따른 침출수, 악취 등 환경오염을 유발하며 전염병의 원인이 될 수 있어 신속한 수거, 처리가 필요하다.


 ○ 정재웅 한국환경공단 자원순환 이사는 ”수해폐기물은 대부분 소각,매립으로 처리되나, 재활용가능자원인 영농폐기물은 공단 사업소로 반입 후 재활용 처리하고, 전자제품은 별도,선별처리해 자원 선순환 및 처리 비용 절감에도 기여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 앞서 공단은 가옥과 상가 등에 침수 피해를 입은 충북 옥천군에 크레인 차량 및 인력을 투입해 복구를 진행하는 등 수해폐기물로 인한 2차 피해를 줄이는데 주력하고 있다.


□ 안병옥 한국환경공단 이사장은 “공단은 지난해에도 수해지역에 대한전사적인 지원으로 폐기물 약 6,548톤을 신속 처리해 피해 주민의 빠른 일상 복귀를 도운 바 있다며.” 올해도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위한 가능한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이전,다음 게시물 목록을 볼 수 있습니다.
이전글 (한국환경공단 보도자료 7.23.) 한국환경공단, 전기차 폐배터리 민간 회수체계 구축 지원사업 실시
다음글 (한국환경공단 보도자료 07.22.)집중호우지수해폐기물 수거 등 전사적 총력 지원

메뉴담당자

  • 담당부서 : 홍보실
  • 담당자 : 박성환
  • 연락처 : 032-590-3018
  • 담당부서 : 홍보실
  • 담당자 : 정서희
  • 연락처 : 032-590-3013

최종수정일 : 2026-09-07

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대하여 만족하시나요?

평가하기
TOP
닫기

환경정보 시스템

닫기

환경정보 앱 ※ QR코드를 찍거나 터치하면 앱 설치화면으로 바로 이동합니다.

가축분뇨 전자인계서 앱

현장정보(이동통신단말기)

한국환경공단 인재개발원